강원 이유현, K리그1 29라운드 MVP…K리그2 MVP는 충남아산 데니손
김영건 2025. 9. 16.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 이유현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유현은 13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FC서울과 경기에서 전반 39분 선제골을 기록했고,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 연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9라운드 MVP는 충남아산 데니손이 차지했다.
데니손은 13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날 충남아산이 기록한 3골 중 2골을 책임지는 맹활약을 펼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FC 이유현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유현은 13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FC서울과 경기에서 전반 39분 선제골을 기록했고,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 연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강원은 이유현 외에도 김건희, 이상헌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3-2로 승리했고,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광주FC의 경기다. 이날 광주는 전반 8분 상대 자책골로 먼저 앞서갔다. 하지만 수원FC 싸박이 전반 23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5분 광주는 변준수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5분 뒤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했다. 여기서 광주는 후반 37분 조성권의 결승골과 경기 종료 직전 터진 헤이스의 쐐기골에 힘입어 4-2 승리를 거뒀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9라운드 MVP는 충남아산 데니손이 차지했다. 데니손은 13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날 충남아산이 기록한 3골 중 2골을 책임지는 맹활약을 펼쳤다. 충남아산은 은고이, 데니손, 김종석이 득점을 터뜨리며 3-0 승리를 거뒀고, K리그2 29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2 29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3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다. 이날 인천은 전반 26분과 28분에 각각 터진 박호민의 멀티골과 전반 30분 신진호, 후반 13분 무고사의 연속골로 앞서갔다. 이후 천안도 후반 23분 툰가라의 추격골과 후반 40분과 추가시간에 나온 브루노의 멀티골로 인천을 맹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하며 경기는 인천의 4-3 승리로 끝났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이유현(강원)
베스트 팀: 강원
베스트 매치: 수원FC(2) vs (4)광주
[베스트11]
FW: 헤이스(광주), 세징야(대구), 김건희(강원)
MF: 유키치(안양), 오후성(광주), 이유현(강원), 야고(안양)
DF: 장성원(대구), 카이오(대구), 변준수(광주)
GK: 송범근(전북)
[하나은행 K리그2 2025 29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데니손(충남아산)
베스트 팀: 충남아산
베스트 매치: 천안(3) vs (4)인천
[베스트11]
FW: 데니손(충남아산), 은고이(충남아산), 박호민(인천)
MF: 빌레로(부산), 사비에르(부산), 데메트리우스(화성), 사무엘(성남)
DF: 최성진(충남아산), 베니시오(성남), 박경록(김포)
GK: 양한빈(성남)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