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혜교, 파격 단발+스모키 소화 가능…김히어라 "미쳤다 진짜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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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보그코리아(Vogue Korea)는 15일 공식 계정에 "패션, 주얼리 그리고 뷰티. 세 가지 세계를 연결하는 단 하나의 상징, 송혜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무드부터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 그리고 모던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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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보그코리아(Vogue Korea)는 15일 공식 계정에 "패션, 주얼리 그리고 뷰티. 세 가지 세계를 연결하는 단 하나의 상징, 송혜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0월 호 커버를 장식한 송혜교의 화보들이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무드부터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 그리고 모던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흑백 화보에서는 절제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클래식한 매력을, 컬러 화보에서는 대담한 스타일링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숏컷에서 단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스모키 눈화장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몇 컷에에 담긴 짧은 화보에 다양한 얼굴을 녹여내 감탄을 자아냈다.

동료들의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함께한 김히어라는 "우오오오!!!!! 미쳤다 진짜로!!!"라며 감탄했고, 절친한 동료 박솔미도 "하악"이라며 송혜교의 파격 변신을 응원했다.
한편 송혜교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보그코리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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