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신혼집 욕실로 마음껏 뽐내는 재력 "타일 독점 수입, 국내 첫 시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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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신혼집 욕실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했다.
15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컷은 Before → After 영상이다.
이어 "사진 속 욕실에 사용된 빅슬랩 타일은 비숍에서 독점 수입하는 제품으로 국내 첫 시공이라 더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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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티아라 효민이 신혼집 욕실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했다.
15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컷은 Before → After 영상이다.<New House 인테리어 프로젝트: 욕실 편> - Bathroom Makeover for Our Newlywed Ne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 욕실과 리모델링 후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기존 욕실은 베이지색 타일 벽과 하얀 욕조로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였으나, 시공 후에는 대리석 질감의 다크 그레이 톤으로 벽과 바닥이 바뀌어 고급스러운 호텔식 욕실로 탈바꿈했다.
커다란 거울과 직선적 디자인의 세면대가 돋보였고, 대리석 무늬가 전체적으로 이어져 통일감을 주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철거 중인 공사 과정 사진과 작업자가 대형 대리석 자재를 커팅하는 사진도 공개, 본격적인 준비 과정을 보여주었다.

효민은 욕실 인테리어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 '나다운' 곳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한 대표님의 자택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욕실만큼은 '내 스타일'대로 꾸미고 싶은 저와 닮은 고집(?)이 느껴졌다. 특히 셀프 시공한 포트폴리오를 보며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저는 다크하고 시크한 그레이 톤의 욕실을 원했는데, 그 바람을 멋지게 현실로 구현해주셨다. 시공이 끝난 날, 제 안목에도 살짝 감탄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사진 속 욕실에 사용된 빅슬랩 타일은 비숍에서 독점 수입하는 제품으로 국내 첫 시공이라 더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취향을 진심으로 존중해주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팀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었다. 욕실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여러분도 꼭 경험해보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시 국내에 단 두 벌뿐인 화려한 드레스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효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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