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석 맞이 도시공원·녹지시설 집중 정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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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및 관광객을 환영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녹지환경 집중정비'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녹지환경 정비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중점 추진 기간으로 지정, 도시공원·주요도로변·관광지 주변 등 시민 및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역을 대상으로 공원 시설물 보수 및 관리, 교통 장애 가로수 및 조경수 정비, 꽃길 관리, 도로변 풀베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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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및 관광객을 환영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녹지환경 집중정비'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녹지환경 정비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중점 추진 기간으로 지정, 도시공원·주요도로변·관광지 주변 등 시민 및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역을 대상으로 공원 시설물 보수 및 관리, 교통 장애 가로수 및 조경수 정비, 꽃길 관리, 도로변 풀베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또한, 추석 연휴를 맞이해 약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도로변 가로화단 및 교통섬 등 25개소에 페츄니아 4만5000본을 식재해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서귀포시 전역을 깨끗하게 정비해 서귀포시를 방문하는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녹지환경 정비를 통해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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