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빠루의 역습

박순찬 2025. 9. 16.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9년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공직선거법 개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물리력으로 막으며 충돌을 일으켜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 의원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되었다.

나 의원은 당시 행위가 민주당의 독단적 의사 처리를 막기 위한 일상적 정치행위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5선 의원임을 내세워 초선 의원에게 '가만히 앉아있으라'고 한 나 의원에게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가 닥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2019년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공직선거법 개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물리력으로 막으며 충돌을 일으켜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 의원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되었다.

나 의원은 당시 행위가 민주당의 독단적 의사 처리를 막기 위한 일상적 정치행위라고 주장했다. 국회의원은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한다. 자신이 5선 의원임을 내세워 초선 의원에게 '가만히 앉아있으라'고 한 나 의원에게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가 닥친 것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