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1주기’…단식 중인 모친 “괴롭힘 금지법 전면 적용해야”
신대현 2025. 9. 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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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1주기를 맞아 15일 추모제가 열렸다.
지난 8일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오씨의 어머니 장연미씨는 이날 오후 MBC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추모제에 참석해 "MBC 사장이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기상캐스터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제2의 요안나를 막기 위해 모든 노동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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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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