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서수연 “11살 연상 이필모, 논쟁 때마다 나이 언급” (4인용식탁)
장주연 2025. 9. 15. 20:32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세대 차이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과 11살 차이가 난다. 근데 (나이 차이가) 11살이고 20살이고 결혼하면 똑같다”고 말했다.
반면 서수연은 “세대 차이를 완전 느낀다”며 “오빠(이필모) 때문에 최백호 노래를 즐겨듣는다. 어떤 논쟁이 있을 때도 (이필모의) 끝은 항상 ‘내가 너보다 11년을 더 살았다’다. 그래서 반박할 수 없게 한다”고 폭로했다.
서수연은 또 이필모의 애칭이 ‘아가’인 것을 두고도 “그냥 ‘아가’라고만 부르는 것”이라며 “‘아가, 이것 좀 치워라’ 이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과 11살 차이가 난다. 근데 (나이 차이가) 11살이고 20살이고 결혼하면 똑같다”고 말했다.
반면 서수연은 “세대 차이를 완전 느낀다”며 “오빠(이필모) 때문에 최백호 노래를 즐겨듣는다. 어떤 논쟁이 있을 때도 (이필모의) 끝은 항상 ‘내가 너보다 11년을 더 살았다’다. 그래서 반박할 수 없게 한다”고 폭로했다.
서수연은 또 이필모의 애칭이 ‘아가’인 것을 두고도 “그냥 ‘아가’라고만 부르는 것”이라며 “‘아가, 이것 좀 치워라’ 이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신' 페이지 스피라넥, 팬과 언론 모두 홀린 화보 [AI 스포츠] - 일간스포츠
- 찰리 헐의 ‘벌크업’ 우승! 근육질 골퍼, 집념으로 코스 초토화 [AI 스포츠] - 일간스포츠
- 치어리더 이다혜, 청량美+탄탄한 몸매…여름 사로잡은 비주얼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그건 팔면 안 돼”…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박제 - 일간스포츠
- 매혹적 미모! ‘섹시 캐나다 공격수’ 아드리아나 레온, 그라운드와 SNS 모두가 들썩인다 [AI 스포
- 윤일상 저격당한 유승준 “뒤틀린 진실에 무너져…오해 풀리길” - 일간스포츠
- 美 포브스→英 NME도 반했다…우주소녀 다영, 첫 솔로에 외신 ‘극찬’ - 일간스포츠
- 이지혜, 육아 중 아찔 돌발상황…“심장 철렁, 아이 목숨 내게 달려” - 일간스포츠
- 한소희, 토론토 ‘올킬’한 직각 어깨+개미허리 [AI포토컷] - 일간스포츠
- 손흥민, 54초 만에 리그 2호 골…LAFC는 4-2 승리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