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백석 4신]신임원 선출 확정, 총회장 김동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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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 제48회 정기총회가 15일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회(공규석 목사)에서 개막한 가운데, 신임원 선거 결과가 확정됐다.
총회는 앞서 지난 8월 11일 서울 서초구 총회본부에서 선거인단 50명을 구성하고 회장단 및 사무총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총회장에는 김동기 광음교회 목사가, 부총회장에는 이승수 양문교회 목사가, 장로부총회장에는 고기성 한국중앙교회 장로가 각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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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 제48회 정기총회가 15일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회(공규석 목사)에서 개막한 가운데, 신임원 선거 결과가 확정됐다.
총회는 앞서 지난 8월 11일 서울 서초구 총회본부에서 선거인단 50명을 구성하고 회장단 및 사무총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총회장에는 김동기 광음교회 목사가, 부총회장에는 이승수 양문교회 목사가, 장로부총회장에는 고기성 한국중앙교회 장로가 각각 당선됐다. 사무총장에는 박종호 안양노회 목사가 선출됐으며, 총무에는 장형준 목사가 지명됐다.
15일 본회에서는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 제48회기 지도부가 최종 확정됐다.
천안=글·사진 손동준 김용현 기자 sd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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