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12살 연상과 결혼 직전 궁금증…“안 보이는데 꼭?”

이주인 2025. 9. 14. 22: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결혼을 앞두고 유경험자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결혼한 공주님들 혹시 결혼식날에 다리제모 했나요? 보일 일 없죠?”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아니 내 얘기는 아니고. 안보이는데 꼭 관리 해야 하나 의문이 들어서 올린 거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올해 스물 여섯이다. 예비 신랑은 5년 반 열애한 12살 연상인 딕펑스의 김태현이다.

최연수는 일찍 결혼하는 이유에 대해 최근 출연한 ‘조선의 사랑꾼’에서 “너무 오래 만나기도 했고, 어차피 결혼할 것 같아서 빨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가족들이 처음엔 반대했으나 설득에 성공해 이달 중 결혼을 앞두고 있다. 비결에 대해 그는 “남자친구의 좋은 점을 계속 보여주고, 남자친구도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