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 기아 이틀 연속 1위… 농심·DRX 뒤따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플러스 기아(DK)가 펍지 모바일 프로씬에서 다시금 기지개를 켰다.
DK는 14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서킷 스테이지 3일 차 경기에서 치킨(최후 생존) 1마리 포장에 성공하며 도합 82점을 누적, 정상을 차지했다.
DK는 전날 열린 2일 차 경기에서도 74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플러스 기아(DK)가 펍지 모바일 프로씬에서 다시금 기지개를 켰다.
DK는 14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서킷 스테이지 3일 차 경기에서 치킨(최후 생존) 1마리 포장에 성공하며 도합 82점을 누적,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매치1은 론도, 매치2~4는 에란겔, 매치5, 6은 미라마에서 열렸다.
DK는 이날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하는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첫 매치에서 10점을 얻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이후 16점, 12점, 13점 등 높은 점수를 연달아 얻어 선두를 달렸다. 소생 탑의 영향으로 난전 양상이 여러 차례 벌어졌지만 DK는 침착하게 킬을 쌓으며 추격을 뿌리쳤다.
DK는 전날 열린 2일 차 경기에서도 74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로써 DK는 결승전에서 쓰일 베네핏 포인트 6점을 확보했다.
2위는 농심이다. 이날 2차례 치킨을 차지하며 좋은 폼을 보였찌만 다소 허무하게 무너지는 매치가 몇 차례 나오며 선두 추격에는 실패했다. 농심은 베네핏 포인트 2점을 확보 중이다.
DRX는 6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날 내내 고전하다가 마지막 매치에서 6킬 치킨을 거머쥐며 3위까지 껑충 뛰어오르는 데 성공했다. DRX는 첫날 2점을 비롯해 총 3점의 베네핏 포인트를 쥐고 있다.
첫째날 경기에서 1위에 올랐던 FN 세종은 이날 5위로 내려서며 추가 베네핏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다. 둘째날 1점을 추가한 덕에 총 4점의 베네핏 포인트를 보유 중이다.
이번 PMPS 시즌에는 파트너 팀 5개을 비롯해 시즌1 성적을 기반으로 진출한 4개 팀, 아마추어 대회 펍지 모바일 오픈 챌린지(PMOC) 2025 시즌2에서 선발된 7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4000만원 규모다.
대회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2일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7일, 13일, 14일, 20일, 21일 오후 3시에 열리고 각 경기일 상위 3개 팀은 파이널 점수에 누적되는 베네핏 포인트를 얻는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전핀’ 망가진 軍… 총기관리 구조적 문제 목소리
- [단독] “역사에 상상 더했죠”…‘폭군의 셰프’ 원작자 박국재 인터뷰
- MLS 2호포, 52초면 충분…美서 매서워진 손흥민 발끝
- 美국무 부장관, 구금 사태에 “깊은 유감… 재발 않도록 노력"”
- 경북 영주에서 일가족 3명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용인서 실종된 20대 여성, 무주 야산서 시신으로 발견…50대 용의자 체포
- 지난겨울의 약속을 지킨 ‘비디디’ 곽보성
- 최태원-노소영 1.4조 ‘세기의 이혼’…대법, 누구 손 들어줄까
- 4년째 길 잃은 전두환 유해…연희동 자택 마당에 묻히나
- “남현희, 전청조 재벌 3세로 믿어” 2년 만에 ‘공범’ 꼬리표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