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입대 앞둔 우지·호시, 세븐틴 '월드투어' 관객석 포착에 들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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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월드투어에 나선 가운데, 이들을 보기 위해 입대를 앞둔 우지와 호시부터 다양한 스타들이 인천을 찾았다.
세븐틴은 1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개최했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한층 규모를 키운 월드투어로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우지는 오는 15일,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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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명희숙 기자) 그룹 세븐틴이 월드투어에 나선 가운데, 이들을 보기 위해 입대를 앞둔 우지와 호시부터 다양한 스타들이 인천을 찾았다.
세븐틴은 1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개최했다. 앞서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연은 양일간 진행되며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렸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한층 규모를 키운 월드투어로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이후 10월 미국으로 옮겨 터코마,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선라잊, 워싱턴 D.C. 5개 도시에서 9회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우지는 오는 15일,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앞서 정한과 원우에 이어 입대를 앞두고 본격적인 군백기를 예고했다. 이에 공연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이날 우지와 호지는 관객석에 앉아 멤버들을 응원했다. 특히 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짧게 자른 머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나나투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나영석 PD가 등장했고, 우지 호지와 함께 앉아 공연을 관림했다. 특히 나영석 PD는 자신을 알아보는 관객들에게 손인사를 하기도.
이 밖에도 소속사 선배 황민현부터 김연경 선수, 홍석천 등 스타들이 세븐틴 공연장을 찾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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