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 우주소녀 계약 종료 후 안타까운 소식…"소매치기 당해 털렸다" 피해 고백 [★해시태그]

조혜진 기자 2025. 9. 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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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출신 루다(이루다)가 소매치기 피해를 당했다.

루다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나 소매치기 당해서 유튜브 백업용 SSD 털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신고하는 서류를 들고 정색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루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다 2023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로서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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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루다(이루다)가 소매치기 피해를 당했다.

루다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나 소매치기 당해서 유튜브 백업용 SSD 털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신고하는 서류를 들고 정색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루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울먹이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던 그는 이어 "난 괜찮아. 대신 커버곡 영상 잘 만들어 올게"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 시키기도 했다.

한편, 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다 2023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로서 2막을 열었다. 

최근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장신영이 연기한 백설희의 딸, 백미소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이루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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