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민우♥’ 日예비 신부, 합가 첫날 글썽…“韓도착 몇 시간 안 됐는데” (살림남)
이주인 2025. 9. 14. 08:11

가수 이민우의 예비 신부가 한국에서 합가 첫날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6세 딸과 함께 합가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민우 가족은 예비 며느리와 손녀에게 갈비찜, 게장 등 한식 진수성찬을 대접하며 함께 합가를 기념했다.
임신한 며느리의 컨디션을 걱정하며 이민우 어머니는 “사돈어른에게 연락은 했냐. 얼른 안부 전화 드려라”라고 말했다.

예비 신부의 어머니와 통화가 연결됐다. 예비 신부와 그의 어머니는 한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예비 신부 어머니는 “(이민우의) 부모님한테 안부 잘 전해줘”라고 딸에게 말했고, 시댁을 향해서 “우리 딸과 손녀 잘 부탁드린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예비 신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온 지 몇 시간 안 됐는데 울컥했다. 엄마가 벌써 보고 싶다”며 애틋해했다.
감동도 잠시, 이민우 어머니는 준비가 덜된 아들에게 분노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옷으로 가득찬 옷장을 열어보며 “방에 짐 좀 치워라”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 모습을 본 은지원은 “이제 다 갖다버리고 팬티만 입고 살아라”라고 일침을 놨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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