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정은혜, 결혼 4개월만 마지막 선언 "♥조영남, 나 버리는 줄" (니얼굴 은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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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데이트 후 서로를 잃어버릴 뻔 했다.
영상에서 정은혜, 조영남 부부는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그러나 복잡한 지하철 역에 조영남은 잘못된 방향의 에스컬레이터를 탔고 정은혜는 "아니다. 내려와"라며 핀잔했다.
집에 도착한 정은혜는 조영남에게 "나를 버리고 가버리는 줄 알았다. 불안했다"고 이야기햇고, 조영남은 "잘 와서 다행이다"라며 눈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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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데이트 후 서로를 잃어버릴 뻔 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에는 '결국 사고 발생..데이트 도중 남편 잃어버린 은혜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은혜, 조영남 부부는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택시를 잡으려고 했으나 실패했고 결구 유튜브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지하철역에 도착했다.
그러나 복잡한 지하철 역에 조영남은 잘못된 방향의 에스컬레이터를 탔고 정은혜는 "아니다. 내려와"라며 핀잔했다. 결국 두 사람은 지하철을 놓쳤다.
정은혜는 "그거 타면 어디로 갈 거냐. 나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라며 "아니다. 그럴 수 있다. 나도 그랬다"라고 달랬다.

잠시 후 전철이 도착했지만 탑승 위치를 몰라 머뭇 거렸고, 문이 닫히던 도중 조영남만 전철을 타고 정은혜와 제작진만 남았다. 정은혜는 이어서 오는 전철을 탔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뜨개질로 마음을 다스렸다.
정은혜는 양평역에서 기다리고 있던 조영남과 재회했다. 정은혜는 "우리 다음에는 가지 말자. 맨날 고생하잖아"라며 힘듦을 호소했다.
집에 도착한 정은혜는 조영남에게 "나를 버리고 가버리는 줄 알았다. 불안했다"고 이야기햇고, 조영남은 "잘 와서 다행이다"라며 눈치를 봤다.
사진=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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