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장동윤, 고현정이 죽인 父 실체 알았다..."유명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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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에서 장동윤이 자상한 줄 알았던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듣게 됐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4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차수열(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수열은 할아버지로부터 정이신이 죽인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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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사마귀'에서 장동윤이 자상한 줄 알았던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듣게 됐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4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차수열(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정이신의 알려지지 않은 첫 번째 살인은 자신과 아들 차수열에게 폭행을 일삼던 정이신의 남편이었다. 정이신은 남편을 죽였다는 사실을 차수열 앞에서 고백했고, 차수열은 충격을 받았다.
차수열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차수열은 할아버지로부터 정이신이 죽인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할아버지는 차수열에게 "(정이신이) 민증이 나오자마자 집을 나가버렸어. 수소문해서 찾아가보니 남편이라는 놈이 동네에서 유명한 쓰레기였어. 어떻게 사는지 눈에 보이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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