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잡스럽게" 조세호, 유명세 이용해 품절대란 과자 구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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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원기 회복은 핑계고|EP.87'라는 제목의 '핑계고' 새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과거 허니버터칩 대란을 언급하며 "과자 유행한 적 있지 않나. 주변 분들 중에 보면 '먹고 싶은데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라는 분도 있는데 저는 '언젠가 잠잠해지겠지', '누가 사 오겠지'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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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원기 회복은 핑계고|EP.87'라는 제목의 '핑계고' 새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과거 허니버터칩 대란을 언급하며 "과자 유행한 적 있지 않나. 주변 분들 중에 보면 '먹고 싶은데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라는 분도 있는데 저는 '언젠가 잠잠해지겠지', '누가 사 오겠지'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저는 어느 마트에 가서 겸손하게 '안녕하세요' 하고 '혹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요즘 뭐 나왔어요?' 이랬다. 약간 치사하지만"이라며 유명세를 이용해 과자를 구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치사하다. 자기 유명세를 이용해가지고", "추잡스럽게 자기 유명세를 이용해가지고"라며 조세호를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조세호는 "유명세가 아니라 그분도 단골 고객이나 오면 마음껏 줄 수 없으니까 물량이. 사장님이 '이거 하나 가져가시라'고 하더라. 당시에 구할 수가 없었다. 창고에서 한 봉지 주더라"고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더불어 "내 주변에 친구들이 먹고 싶어 했었는데 온전히 혼자 즐기고 싶었다"면서 "근데 다음에 갔더니 진열이 돼 있더라. 그때는 힘이 빠지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연아는 "요즘은 그냥 살 수 있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뜬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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