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개그우먼' 박소영 "임신 위해 배란테스트기 20개 넘게 써"…걱정 토로 (됐쏘영)

장주원 기자 2025. 9. 12.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영이 임신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서는 '나팔관 조영술 리얼 후기 (ft. 임테기 결과) | 나팔관 조영술, 배란테스트기, 임신테스트기, 배란유도주사, 배란유도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개그우먼 박소영은 임신을 확인하기 위해 임신테스트기를 하는 장면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소영이 임신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서는 '나팔관 조영술 리얼 후기 (ft. 임테기 결과) | 나팔관 조영술, 배란테스트기, 임신테스트기, 배란유도주사, 배란유도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개그우먼 박소영은 임신을 확인하기 위해 임신테스트기를 하는 장면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박소영은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살짝 두 줄이 보였던 것 같기도..."라고 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너무나 선명하게 한 줄이었고, 박소영은 울적한 마음에 한숨을 내쉬었다.

다음날로 넘어간 영상, 박소영은 "제가 세 번째 임신 준비를 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임신 준비하는 분들은 다들 아실 '나팔관 조영술'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박소영은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해 보자라는 마음에 갔다 왔다. 배를 쥐어짜는 느낌으로 아팠다"고 설명하면서도 "그래도 저는 참을만 했다. 결과는 바로 나왔는데, 나팔관이 문제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좋은 소식을 전했다.

박소영은 "병원에서 배란 유도제 알약을 처방해 주셨다. 난포가 더 잘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약이니 한 번 해 보자라고 말씀을 하셨다. 다른 산부인과에 가서는 난포 터지는 주사를 추천해 주셔서 맞고 왔다"며 희망을 전했다.

박소영은 "이후 배란테스트기를 했는데, 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다. 계속 높게 나오니 걱정돼서 배란테스트기를 20개도 넘게 했다"며 염려를 전해 보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꼭 좋은 소식 찾아올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마음 편안하게 아기를 기다려 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 리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이후 2024년 5살 연하의 전 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