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레몬차' 다음은 '이것'?…'44 사이즈' 레시피 공개 (씨네스타일)

문채영 기자 2025. 9. 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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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유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네모녀가 함께떠난 오락가락 가평여행 또 가고 싶은 맛집, 숙소들 국내여행, 가평, 가평숙소, 맛집,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황신혜는 "제 유튜브 첫 영상이 레몬차였다. 미국에 사는 미셸이 '요즘 미국에서 레몬을 이렇게 마신다. 독소도 빠지고 항산화도 되고 여러 가지 너무 좋다'고 꼭 해 먹으라고 했다"라며 레몬차를 알려준 친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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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황신혜가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유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네모녀가 함께떠난 오락가락 가평여행 또 가고 싶은 맛집, 숙소들 국내여행, 가평, 가평숙소, 맛집,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주방 앞에 선 황신혜는 "제 영상을 보셔서 알겠지만 저희가 남프랑스 여행 때 미국에 살고 있는 미셸을 (만났다). 그 친구가 만들어준 건강식 바나나 빵이 있다. 근데 그게 진짜 맛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에 너무 좋고 건강식이라서 저도 그 친구한테 배운 다음부터 자주 해 먹는다. 미리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오늘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겠다"라며 주방에 선 이유를 공개했다.

황신혜는 "제 유튜브 첫 영상이 레몬차였다. 미국에 사는 미셸이 '요즘 미국에서 레몬을 이렇게 마신다. 독소도 빠지고 항산화도 되고 여러 가지 너무 좋다'고 꼭 해 먹으라고 했다"라며 레몬차를 알려준 친구를 소개했다.

또 "레몬차가 요즘이야 붐이 일고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초창기였다. 또 아보카도 오일도 사람들에게 붐이 일기 전에 그 친구가 알려줘서 정말 오래전부터 미국에 갈 때마다 사 가지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또 사과랑 땅콩버터 같이 먹는 것도 정말 한참 전에 그 친구가 알려줘서 실천하고 있었다"라며, "그 친구가 굉장히 (트렌드에) 빠른 편인데 바나나 빵을 이번에 알려주더라"라고 전했다.

황신혜는 바나나, 계란, 약간의 견과류 등으로 직접 바나나 빵을 만든 후 "이게 살이 안 쪄서 너무 좋다. 너무 맛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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