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 “홈 팬들의 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9. 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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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이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팬들의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임시현은 12일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디아난다 초리우니사를 만나 승점 4-6(27-28 29-25 27-28 28-26 28-29)으로 패배했다.
끝으로 임시현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응원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시즌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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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이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팬들의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임시현은 12일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디아난다 초리우니사를 만나 승점 4-6(27-28 29-25 27-28 28-26 28-29)으로 패배했다.
경기가 끝나고 취재진과 만난 임시현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며 “오늘은 여기까지였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바람은 별로 안 불었다. 날씨는 좋았다”며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너무 못 쐈다”고 덧붙였다.
아시안게임부터 파리올림픽까지 승승장구하던 임시현이기에 조금 무거운 책임감이 있었을 수도 있다. 그는 “아무래도 무게감이 많이 느껴졌다. 제가 경험이 적은 선수라 조금 어렵웠다”며 “솔직히 복에 겨운 소리일 수도 있지만 오늘 경기로 동기부여가 됐다. 부족한 것들을 짚고 넘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임시현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응원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시즌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송한석 기자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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