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子 리환에 벤츠 선물 강요 "너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안정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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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아들 리환 군에 대해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정환은 민호가 출연 예정인 연극을 꼭 보러 가겠다면서 "우린 축구 가족이나 마찬가지다. 아버님이 최윤겸 감독님이시니까 우리에게 대선배님이시고, 지금도 감독을 맡으셨고"라며 새로이 창단된 용인 FC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한 최윤겸 감독을 언급했다.
김남일은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가 않다"며 민호와의 친근함을 드러냈고, 안정환도 "연예인인데 연예인 같지가 않다. 우리 선배님, 감독님의 아들"이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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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안정환이 아들 리환 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안정환 19' 유튜브 채널에는 ''왜 선수를 안 했지?' 러닝 테스트 6바퀴 앞지르기, 근력 테스트 선수와 동급?! 민호의 축구 실력은 과연?'이라는 제목의 '원포인트레슨'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샤이니 민호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정환은 민호가 출연 예정인 연극을 꼭 보러 가겠다면서 "우린 축구 가족이나 마찬가지다. 아버님이 최윤겸 감독님이시니까 우리에게 대선배님이시고, 지금도 감독을 맡으셨고"라며 새로이 창단된 용인 FC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한 최윤겸 감독을 언급했다.

김남일은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가 않다"며 민호와의 친근함을 드러냈고, 안정환도 "연예인인데 연예인 같지가 않다. 우리 선배님, 감독님의 아들"이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도 이렇게 커서 나한테 벤츠 같은 거 선물해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김남일은 "그런데 그런 얘기도 있더라. 아버지께 벤츠를 선물했는데, 중고로 드렸다고"라며 음모론을 언급했다.
그러자 민호는 "아니다. 아버지가 진짜 원하시는 걸 몰래 물어봐서"라고 해명했고, 김남일은 "장난이다. 설마 중고로 샀겠냐"고 웃었다.

안정환은 "리환아 부탁한다"라며 "비싼 차가 아니더라도, 아들이 돈을 벌어서 강요가 아닌 기쁜 마음으로 준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김남일이 "약간 강요가 들어간 거 같은데?"라고 하자 "그래 난 강요다. 벤츠가 문제가 아니라 너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넌 더 갖고 와야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안정환의 아들 리환 군은 지난 2022년 미국 카네기 홀 웨일 리사이틀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서 공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JTBC '뭉쳐야찬다4'에 특별 도우미로 등장하기도 했다.
사진= '안정환 19'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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