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남편, 아내 목 조르고 '웃음'…충격의 '지팔지꼰 부부' (이혼숙려캠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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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 부부 남편이 충격적인 태도를 보여줬다.
아내는 일하는 남편에게 수시로 연락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알고 보니 아내의 의부증 증세는 남편의 바람 탓 생긴 것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의 멱살을 잡자 아내의 목을 졸랐고, 격한 싸움 뒤 지인에게 웃으며 전화를 걸어 자신이 아내의 목을 졸랐다고 설명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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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팔지꼰 부부 남편이 충격적인 태도를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지팔지꼰 부부의 심층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슬하에 7개월 딸을 뒀다는 지팔지꼰 부부는 이미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었다. 이혼 서류 접수 후 숙려 기간에 출연하게 된 것. 그러나 두 사람은 잦은 다툼을 겪고 있었고, 이에 실제 촬영 중 제작진에게 중단하겠다는 연락을 하기도 했다.

남편은 퀵 배달 기사 일을 하며 오랜 시간 회사에 머물렀다. 한 달에 400만 원 정도의 수입이 있지만 회사 대표에게 큰 돈을 빌려 갚고 있는 상태. 게다가 남편은 자신이 번 돈 중 대부분을 본인에게 지출하고 있었다.
아내는 일하는 남편에게 수시로 연락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실제로는 핸드폰을 몰래 들여다보고, 연락이 되지 않으면 남편 지인에게도 연락을 한다고.
알고 보니 아내의 의부증 증세는 남편의 바람 탓 생긴 것이었다. 남편은 결혼 전 연애를 할 때도, 결혼 후에도 여러 차례 바람을 피웠다고. 유흥업소에 방문하고, 채팅앱을 이용해 여성들을 만나왔다.

남편은 당당했다. "만나서 노는 것까지 이해 안 해주면 문제다"라며 외도를 반성하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은 것.
게다가 아내가 쌓인 분노로 인해 화를 내자,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충격을 줬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의 멱살을 잡자 아내의 목을 졸랐고, 격한 싸움 뒤 지인에게 웃으며 전화를 걸어 자신이 아내의 목을 졸랐다고 설명하기까지 했다.
폐암 투병 중인 장모는 "2년 같이 산 게 200년 산 것 같다. 우리 사위 좀 고쳐 달라"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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