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판사 아내랑 따로 산다…"사춘기 온 삼둥이, 라이딩 힘들어" (각집부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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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독박육아 고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이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와 각집살이 중이라며 아내는 지방 발령으로 지방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판사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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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일국이 독박육아 고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이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와 각집살이 중이라며 아내는 지방 발령으로 지방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세 아이는 모두 송일국이 케어하고 있는 것.

그는 "애는 내가 보고 있다. 아내는 지방에 내려가 있고"라며 "다른 게 힘든 게 아니라 학원 때문에. 계속 라이딩을 해줘야 한다"고 고충을 드러냈다. 이에 김진수는 "그래서 연습 끝나고 부리나케 가는 거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내와 따로 사는 것에 장점도 있을까. 그는 "장점은 없는 것 같다. 보고 싶다. 아내 빈자리가 크긴 하다. 애들 보는 게 저 혼자 힘들더라"고 말했다.
반면 김정민은 "김정민: 단순하게 나 같은 경우에는 청소를 매일 해야 할 걸 2~3일에 한 번 해도 되고 귀찮은 걸 좀 나중에 해도 된다. 단점은 혼자 있어서 외로움 때문에 가끔 애들이랑 대화를 한다. 누가 보면 미친X이다"라고 송일국과는 반대의 답을 해 웃음을 줬다.

송일국은 판사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를 뒀다. 세 아이는 2012년생으로 현재 중학생이다.
그는 "제가 어깨동무를 하면 이렇게 한다"며 사춘기가 온 삼둥이가 어깨동무를 거부한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저랑 만세는 맛있는 게 있으면 먼저 먹는다. 근데 민국이는 엄마다. 아끼고 아꼈다가 마지막에 먹으려고 한다"며 삼둥이의 다른 성격을 설명해주기도 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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