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최대 100mm '물폭탄'...가을철 눈 건강 지키는 방법 [오늘 날씨]

정광호 2025. 9. 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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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흐리고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제주도는 낮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강원도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라고 예보했다.

눈 주변 근육의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 간단한 눈 마사지를 실천하는 것이 좋고 루테인, 비타민A 등이 풍부한 음식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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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금요일인 오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흐리고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제주도는 낮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강원도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30∼80mm(많은 곳 수도권·강원도 100mm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20∼80mm이다.

서해5도, 강원 북부 동해안, 경북 북부는 20∼60mm, 강원 중·남부 동해안, 대구·경북 중·남부, 울릉도·독도는 10∼40mm, 제주도는 10∼60mm(많은 곳 산지 8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또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에도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며 기온은 다소 내려가겠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0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세종 18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23도, 울산 21도, 창원 21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8도, 수원 27도, 춘천 28도, 강릉 27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세종 27도, 전주 27,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8도, 울산 26도, 창원 27도, 제주 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가을에는 눈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날씨가 화창해 야외 활동이 늘어 세균에 접촉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결막염과 안구건조증에 걸릴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으며 가을철 햇빛에 각막 화상을 입을 위험도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가을철 눈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도 결막염을 최대 70%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자외선에 눈이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외출할 때는 날씨와 상관없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게 좋다. 모자, 양산까지 사용한다면 더 효과적이다.

눈 주변 근육의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 간단한 눈 마사지를 실천하는 것이 좋고 루테인, 비타민A 등이 풍부한 음식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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