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타블로, 충격과 공포의 초코송이 스타일 "김정식이 시킨 게 분명" [★해시태그]
2025. 9. 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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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자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충격을 받았다.
타블로는 11일 오후 "초코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타블로는 "아니 선생님 나한테 뭘 한거야?"라고 말하며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하자 휴대폰을 내리고 자신의 머리를 본 뒤 착잡한 듯 "아이씨"라고 반응했다.
그는 이와 함께 "김정식(투컷 본명)이 시킨게 분명해"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평소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서 두 사람이 투닥거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였던 만큼 네티즌들은 "이게 제일 가능성 있다", "확신의 믿음", "제일 가능성있지" 등의 답글을 남기며 공감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타블로는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타블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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