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정수정, 배두나로 참고하는 올 가을 청청룩

COSMOPOLITAN 2025. 9. 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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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단 인식이 지배적이던 청청룩은 옛말이 된 지 오래. 복고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거나, 힙한 느낌 가득하거나. 어떻게 입는지에 따라 옷 입는 재미가 배가되는 스타일이 바로 청청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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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룩에 볼캡을 매치한 정려원
데님 셔츠 대신 청 재킷처럼 소화한 정수정
루즈한 청자켓에 토 플랫으로 포인트를 준 배두나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인스타그램 @yoanaloves
인스타그램 @yoanaloves
인스타그램 @yoanaloves
청청룩을 세련되게 입고 싶다면 색깔과 실루엣을 달리한 아이템을 선택하라는 공식도 지난지 오래입니다. 적당히 보디 실루엣을 살려주는 핏, 80년대가 즉각적으로 떠오르는 컬러까지 완벽하게 똑같은 셔츠에 바지를 매치한 정려원. 여기에 카멜색 아우터와 볼캡을 매치한 룩은 요즘 트렌드 그 자체입니다. 청청룩은 촌스럽다는 편견, 이제는 버려주세요.
정수정
인스타그램 @vousmevoyez
인스타그램 @vousmevoyez
인스타그램 @vousmevoyez
인스타그램 @vousmevoyez
상의부터 하의까지 데님으로 시작해 데님으로 끝나는 게 지루하다고요? 그럴 땐 데님 셔츠 대신 재킷을 선택하고 이너로 포인트를 줘보세요. 걸그룹 센터에서 여배우가 됐지만 크리스탈 시절의 옷 입기 센스는 그대로 간직한 정수정의 공식을 응용해보면 됩니다.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 티셔츠에 카키색 버킷햇을 매치해 뻔한 룩을 탈피했습니다.
배두나
인스타그램 @doonabae
신발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기발한데요? 역시나 옷 잘 입는 걸로는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배두나 답습니다. 남성용 재킷처럼 어깨선이 아래로 떨어지는 루즈한 청자켓에 자연스런 워싱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곤, 포인티트 토 플랫으로 마무리해 뻔하고 지루한 느낌을 완전히 없앴어요. 이번 가을 쇼핑템으로 청자켓, 청바지에 뾰족한 플랫 슈즈까지 리스트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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