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단체, "지하철노동자 주6일제 개선해야"

장예지 2025. 9. 11.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이 주 6일제 근무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며 다음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민주노총 부산본부 등 33개 단체가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주 4.5일제 도입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부산지하철 노동자는 주 6일제와 야간 연속 근무를 하고 있다"며,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가 노동조건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 관련 사진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이 주 6일제 근무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며 다음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민주노총 부산본부 등 33개 단체가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주 4.5일제 도입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부산지하철 노동자는 주 6일제와 야간 연속 근무를 하고 있다"며,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가 노동조건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부산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