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맛제주' 28호점 '한림돼지국밥' 선정

최일신 기자 2025. 9. 11.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신라는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의 28번째 지원 식당으로 '한림돼지국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맛제주' 프로젝트는 호텔신라가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지역 방송사 JIBS와 협력해 영세 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제주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호텔신라는 '맛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총 27개의 식당의 재기를 지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텔신라의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 28번째 지원 식당으로 선정된 '한림돼지국밥'.(사진=호텔신라 제공)

호텔신라는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의 28번째 지원 식당으로 '한림돼지국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맛제주' 프로젝트는 호텔신라가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지역 방송사 JIBS와 협력해 영세 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제주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28호점으로 선정된 '한림돼지국밥'은 60대 부부가 운영하는 22평 규모의 영세 식당으로 제주시 한림읍 한림중앙로에 위치하고 있다. 

협재해수욕장과 한림공원 등 주요 관광지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지만, 실제 고객층은 대부분 지역 주민으로 관광객 유입이 적어 식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호텔신라는 올해 12월 재개장을 목표로 상권 및 고객층 분석,시설 개보수,메뉴 개발, 마케팅 홍보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지 인근 입지를 살려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까지 사로잡을 시그니처 메뉴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호텔신라는 '맛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총 27개의 식당의 재기를 지원했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