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낳고 싶어" 소희, 원더걸스 멤버들 앞 '2세 계획' 밝혔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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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 유빈, 소희가 멤버 혜림의 아들 시우, 시안 형제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걸스 멤버들은 함께 시우, 시안 형제를 돌봤다.
이어 선예, 유빈, 소희, 혜림은 시우와 원더걸스 데뷔의 추억이 녹아있는 전 JYP사옥과 단골 식당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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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슈돌'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 유빈, 소희가 멤버 혜림의 아들 시우, 시안 형제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걸스 멤버들은 함께 시우, 시안 형제를 돌봤다. 이어 선예, 유빈, 소희, 혜림은 시우와 원더걸스 데뷔의 추억이 녹아있는 전 JYP사옥과 단골 식당을 방문했다.
JYP 연습생 때부터 다니던 단골 식당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추억이 담긴 음식들로 식사를 했다. 이때 혜림에게 "원래 아이 둘을 생각했냐"고 묻자, 혜림은 "이상적인 건 아들, 딸 둘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세 아이의 엄마인 선예는 "셋째는 없냐. 확실하냐"고 물으며 "수술하기 전까진 확실하지 않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예는 자신이 "셋은 낳을 거라고 생각했었다"고 했다. 이에 유빈은 "아들이랑 같이 축구하고 싶다"는 로망을 밝혔다. 소희는 "아이를 낳는다면 혼자보단 둘이고 싶다. 근데 아이를 낳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미혼인 유빈과 소희의 2세 계획에 육아 선배인 선예는 "애 얘기부터 하고 있네. 결혼부터 해야지"라고 쿨하게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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