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월급 500만 원 받는 매니저 극진 대접 "운전도 내가, 뒷좌석 태워" (스톡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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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는 '불화 전문가 김구라의 스포츠계 불화 대탐방|본격 스타들의 자동차 이야기 | #스톡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영광이 "브레이도 한 번 살짝"이라며 브레이크를 밟았고, 부드러운 제동에 김구라는 "와"라고 김영광의 운전 실력에 연신 감탄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맞다. 그래서 나는 내가 운전한다. 매니저들 뒤에 태우고 내가 운전한다"며 멀미를 방지하기 위해 직접 핸들을 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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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매니저 대신 직접 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는 '불화 전문가 김구라의 스포츠계 불화 대탐방|본격 스타들의 자동차 이야기 | #스톡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광고로 제공된 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시작됐다. 그는 "저희가 어떻게 보면 거구 네 명이 탔는데 악셀링이 엄청 경쾌하다. 저는 거짓말 못 한다"고 진심을 강조했고, 김구라는 "우리가 여기서 얼마를 받아 먹는다고 거짓말을 시키겠냐.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것"이라며 솔직함을 드러냈다.
핸들의 무게감에 대해 김영광은 "가벼운 스타일인데 막 가볍진 않는다. 여성들도 핸들 돌리기 딱 좋은 느낌"이라고 평가했고, 다음으로는 가속과 감속을 체크했다.
김영광이 "브레이도 한 번 살짝"이라며 브레이크를 밟았고, 부드러운 제동에 김구라는 "와"라고 김영광의 운전 실력에 연신 감탄했다.

김영광은 "브레이크도 우리의 감이 너무 날이 서 있으면 콱 콱 선다. 그러면 나는 괜찮은데 브레이크 밟을 때 준비가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멀미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맞다. 그래서 나는 내가 운전한다. 매니저들 뒤에 태우고 내가 운전한다"며 멀미를 방지하기 위해 직접 핸들을 잡는다고 밝혔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2022년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서 매니저에게 오백 만원을 준다고 밝혔던 바 있다.
염경환이 "요즘 매니저 할 애들이 없다"고 털어놓자 김구라는 "(돈을) 많이 주면 온다. 돈을 적게 주면서 사람 부리려고 하니까 안 되는 거다. 돈 오백 줘봐, 누가 안 오냐"고 응수했다.
이에 염경환이 "너 돈 오백 줘?"라고 묻자 김구라는 당당히 "맞다. 물어봐라"며 답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도 그는 "매니지먼트와 계약할 때 계약금을 조금 받고 대신 제반 사상은 내가 하기로 했다. 운영비, 매니저 월급까지 사비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스톡킹', '공부왕찐천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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