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세계선수권 3연패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9. 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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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브 남자 양궁 단체팀이 세계양궁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팀을 이룬 리커브 남자 단체 대표팀은 10일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6-0으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 2021년 양크턴과 2023년 베를린 대회에 이어 세계양궁선수권 3연패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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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브 남자 양궁 단체팀이 세계양궁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팀을 이룬 리커브 남자 단체 대표팀은 10일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6-0으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9일 진행된 여자 단체전에서 4강 탈락했고, 김우진은 이날 오전 개인전 32강에서 떨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특히 미국은 세계 랭킹 1위 브래디 엘리슨이 버티고 있는 난적이다.
그러나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정확하게 금빛 과녁을 정조준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 모두 제 역할을 다해주며 분위기를 바꿨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 2021년 양크턴과 2023년 베를린 대회에 이어 세계양궁선수권 3연패도 달성했다. 김우진은 충격적인 개인전 32강 탈락과 혼성 단체전 결승전 패배의 아픔도 씻었다.
한국은 1·2세트를 가볍게 가져오며 승점을 4-0으로 벌렸다. 승부를 결정 짓는 3세트에서 미국은 56점으로 준수한 점수를 올렸다. 그러나 한국은 10점을 5개나 쏘는 활약 속에 금메달을 따냈다.
광주=송한석 기자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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