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복덩이' 子 덕분에 48세에 전성기…"하루 없으면 '좋아요'도 없다" (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인기를 자랑했다.
10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공식 채널에 '심형탁 아들 하루, 하루 만에 톱스타 등급?'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배우로 데뷔한 지 어느덧 25년이 됐다고 밝힌 심형탁은 "SNS에 제 사진만 올리면 '좋아요'가 안 나온다. 그런데 하루 사진을 올리면 4-5만 개가 찍힌다"라고 아들의 복덩이 면모를 자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인기를 자랑했다.
10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공식 채널에 '심형탁 아들 하루, 하루 만에 톱스타 등급?'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유세윤은 심형탁이 아들 하루 덕분에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심형탁은 2023년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득남했다.


특히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후 엄청난 머리숱과 인형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며 스타성을 자랑하고 있다.
심형탁은 "3개월 동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순간 시청률도 5% 이상 올랐다"고 자랑하는가 하면 '슈돌' 출연을 앞두고 아내가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일본 연예인들은 가족 공개에 보수적인 반면, 한국에는 가족 버라이어티가 많아 긴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심형탁은 "첫 방송 때 일본 처가에 있었다. 그런데 며칠 뒤 일본 사람들이 하루를 알아보더라. 비행기 안에서도 저는 안 보이고 하루만 본다"라고 아들의 인기를 실감했다.
배우로 데뷔한 지 어느덧 25년이 됐다고 밝힌 심형탁은 "SNS에 제 사진만 올리면 '좋아요'가 안 나온다. 그런데 하루 사진을 올리면 4-5만 개가 찍힌다"라고 아들의 복덩이 면모를 자랑했다.
심형탁의 육아 일상은 오늘(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심형탁, MBC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트레이 임재욱, 투병 끝 사망…"이제 고통 없는 곳으로"
- 고현정, 바다 뛰어들어 구조…6세 아역배우 목숨 구했다
- 심수창, 결혼 7년 만에 파경 소식 전해졌다…귀책사유 없는 협의 이혼
- '사업가♥' 남보라, 결혼 5개월만 안타까운 소식…"더 빨리 검사할 걸" [★해시태그]
- 'IQ 204 영재' 백강현, 과학고 자퇴 후 근황…美 옥스퍼드대 지원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김완선, 해명에도 결국 '검찰 송치'…데뷔 40주년에 날벼락 [공식]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