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 확대… 전환사채 100억 조달·순차 매입 추진

유희은 기자 2025. 9. 10. 1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10일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넥써쓰는 이번 조달과 별개로 기존 보유 자금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순차적으로 매입할 계획이다.

장현국 대표는 "비트코인은 이제 가치저장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았다"며 "순차적인 트레저리 전략을 통해 재무적 안정을 확보하는 동시에,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재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10일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자금 조달 규모는 총 100억 원이며,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넥써쓰는 이번 조달과 별개로 기존 보유 자금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순차적으로 매입할 계획이다.

이는 장현국 대표가 강조해온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Treasury Strategy)’의 일환으로, 회사 자산을 비트코인(BTC)과 현금성 자산(현금·스테이블코인 등) 5:5 비율로 운용하는 재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장현국 대표는 "비트코인은 이제 가치저장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았다"며 "순차적인 트레저리 전략을 통해 재무적 안정을 확보하는 동시에,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재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넥써쓰는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재무 전략 차원에서도 비트코인과 현금성 자산을 균형 있게 운용하는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네이티브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사진 = 넥써쓰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