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사인은 뇌출혈…전처 윰댕 "자는 모습 그대로 편안하게 눈 감아"[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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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유튜버 故 대도서관(나동현)의 사인이 뇌출혈로 확인됐다.
10일 대도서관의 전처 윰댕(이채원)은 "대도님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뇌출혈"이라며 "금요일 지인과의 약속에 나타나지 않고 다음날까지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던 지인분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제가 도착했을 때 대도님은 오랫동안 봐왔던 자는 모습 그대로 편안하게 눈을 감고 계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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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유튜버 故 대도서관(나동현)의 사인이 뇌출혈로 확인됐다.
10일 대도서관의 전처 윰댕(이채원)은 "대도님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뇌출혈"이라며 "금요일 지인과의 약속에 나타나지 않고 다음날까지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던 지인분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제가 도착했을 때 대도님은 오랫동안 봐왔던 자는 모습 그대로 편안하게 눈을 감고 계셨다"고 전했다.
고인의 유족들은 혹시 남을 의혹을 없애고자 부검을 진행했다고.
윰댕은 "부종적으로도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 최근 약간 혈압이 높아 약을 챙겨야겠다는 얘길 했지만 평소 두통이나 2년 전 건강검진에서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기에 따로 MRA를 찍지 않아 꽈리를 발견할 수가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고인의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지인들이 생전 대도서관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고 진술하면서 사인으로 심근경색이 대두됐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윰댕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도님의 아버님은 심근경색이 아니라 간경화로 돌아가셨다. 대도님과 가족에게 유전성 심장질환이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8일 국과수 부검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취지의 1차 구두 소견이 전달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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