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뱃살 어디갔어? 확 야윈 근황…한소희와 호흡에 쏠린 기대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9. 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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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의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화 '인턴'을 촬영하고 있는 듯한 최민식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민식은 이달 크랭크인한 영화 '인턴'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최민식, 한소희 주연 '인턴'은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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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최민식의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화 '인턴'을 촬영하고 있는 듯한 최민식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민식은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목을 끈 것은 이전보다 날렵하고 슬림해진 모습이었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배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체중을 크게 감량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민식은 이달 크랭크인한 영화 '인턴'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인턴'은 2015년 개봉했던 할리우드 영화의 리메이크다. 창업 1년 반 만에 성공한 30대 CEO 줄스와 시니어 인턴 벤의 성장과 우정을 담은 휴먼 코미디.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출연했다.

최민식, 한소희 주연 '인턴'은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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