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파격 3단 변신 난리났다…"윈터가 보여"·"안 늙어 대박" 댓글 줄줄이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9. 10. 0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정화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만으로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정화는 레오제이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따라 3단변신을 한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엄정화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만으로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8일 메이크업아티스트이자 유튜버 레오제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엄정화 재해석 3단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정화는 레오제이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따라 3단변신을 한 모습이다. 첫 번째는 '초대' 룩으로 엄정화는 순백의 후디 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심플한 실루엣에 실버 액세서리를 더해 포인트를 살렸고, 투명한 피부 표현과 글로시 립으로 절제된 고혹미를 발산했다. 마치 조각 같은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번째는 '몰라' 룩. 엄정화는 실버 메탈릭 톱과 팬츠, 시스루 디테일이 가미된 의상을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헤드폰을 활용해 추억을 소환했다. 세 번째는 신곡기원 룩으로,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보헤미안 스타일이었다. 플라워 패턴의 톱과 브라운 톤 아우터, 레이스업 쇼츠에 헤드스카프와 금발 헤어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동시에 담았다.


56세임에도 트렌디한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찰떡'으로 소화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트렌디해",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3번 에스파 윈터가 보여", "진짜 너무 매력적", "댓글을 안달 수가 없다", "천생 연예인이다", "언니 왜 안 늙어", "대박사건", "와", "나이는 내가 다먹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지니TV, ENA '금쪽같은 내스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레오제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