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바보' 심형탁, 子 하루 어린 시절 공개… "벌써 이때가 그립네, 시간이 너무 빨라" [★해시태그]

장주원 기자 2025. 9. 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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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하루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하루의 사진과 함께 "하루 어렸을 때, 벌써 이때가 그립네"라는 문구를 게시한 심형탁은 작은 하루의 발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양말을 신겨 주고 있다.

다음으로는 심형탁의 무릎에서 얌전히 만세를 하고 있는 하루의 사진이 게시됐다.

어렸을 적 하루와 자신의 다정한 사진을 업로드한 심형탁은 "하루가 자라는 순간 순간 전부 기억하겠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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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형탁이 하루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8일 심형탁은 자신의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아들 하루와 심형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루의 사진과 함께 "하루 어렸을 때, 벌써 이때가 그립네"라는 문구를 게시한 심형탁은 작은 하루의 발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양말을 신겨 주고 있다. 

이어 "아빠 선배님들 말이 맞아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라며 말을 이은 심형탁은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아이의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음으로는 심형탁의 무릎에서 얌전히 만세를 하고 있는 하루의 사진이 게시됐다. 만세를 하고 있는 하루가 귀여운지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고 하루에게 시선을 고정한 심형탁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어렸을 적 하루와 자신의 다정한 사진을 업로드한 심형탁은 "하루가 자라는 순간 순간 전부 기억하겠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루는 안 예뻤던 순간이 없네요", "쪼꼬미 하루, 건강하게 잘 자라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하루와 심형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태어난 아들 하루가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심형탁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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