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 양궁, 日 꺾고 광주 세계선수권 단체 결승행…여자는 대만에 패배→3위 결정전
김희웅 2025. 9. 9. 17:45

한국 남자 양궁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9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체전 4강에서 일본을 슛오프 접전 끝에 5-4(57-56 55-58 54-58 57-54<30-28>)로 이겼다.
한국은 10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미국과 우승을 놓고 다툰다.
미국은 준결승에서 브라질을 6-0으로 완벽히 제압했다. 미국에는 현 세계랭킹 1위인 브레이디 엘리슨이 있다.

안산,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으로 팀을 꾸린 한국 여자 대표팀은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4-5(56-57 56-54 56-53 52-53<27-28>)로 졌다.
3위 결정전으로 밀린 여자 대표팀은 10일 인도와 동메달을 두고 격돌한다.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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