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피들은 목이 아니라 허리에! 몰랐던 스카프의 활용법
COSMOPOLITAN 2025. 9. 9. 11:46
밋밋한 룩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완전 느좋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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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초 만에 보는 기사 」
- 스카프, 목이 아닌 허리에 두른다?- 김나영부터 알렉사 청까지 포인트 연출- 컬러·패턴 하나로 밋밋한 룩 변신
얇은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줄 방법 찾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스카프를 벨트처럼 허리에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해외에서는 이미 패피들사이에서 트렌디한 연출로, 무채색 스타일링에 컬러풀한 스카프를 둘러 경쾌하게 룩에 포인트를 주는 룩이죠.

김나영은 기본 핏의 흰 티셔츠에 블랙 슬랙스, 그리고 메쉬 플랫을 심플하고 클래식하게 매치한 뒤, 블루와 네이비 패턴의 스카프를 허리에 둘러 멋스러운 데일리 룩을 연출했어요.

패션 아이콘 린드라메딘의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스카프 룩. 실키한 레몬 컬러의 와이드 팬츠에 흰 셔츠를 매치하고 블루 컬러의 스카프를 둘렀어요.

알렉사 청의 스카프 레이어드 룩. 깔끔하고 핏되는 화이트 컬러의 기본 티셔츠를 입고 생지 데님을 매치한 다음 허리에 브라운, 블랙 조합의 스카프를 둘러 우아하고 클래식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블랙 컬러의 언발란스 톱과 그레이 H라인 미니스커트로 모노톤의 깔끔한 데일리 룩은 연출한 다음, 여기에 도트 컬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룩. 도트 패턴은 요즘 어디에 매치해도 힙한 패턴이죠.

패션 인플루언서 린 닐러의 럭셔리하면서 캐주얼한 데일리 룩. 화이트 티셔츠에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의 백과 스카프로 화이트 & 브라운 룩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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