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자♥광수, 유산 아픔 딛고 임신 “3월 출산 예정”
이수진 2025. 9. 9. 07:46

‘나는 솔로’ 22기 영자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2기 영자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아기 김토마 내년 3월 탄생 예정”이라며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 ‘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다. ‘나는 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22기 영자는 “김토마 바로 이전에 한 번 작은 친구가 저희를 떠나간 적이 있었다”며 유산의 아픔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지금 심한 입덧을 겪는 것이 오히려 김토마의 건강을 반증하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고 덧붙였다.
또 “많은 분들이 아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응원 주셨는데, 그분들이 보내주신 덕분에 두 달만에 금방 김토마씨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저는 제 인생에서 지금까지 이토록 편안하고 행복하고 걱정없는 나날을 처음으로 보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2기 영자와 광수는 지난해 방송된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본 와, 삼성 우승시키고" 원태인의 레벨업, 그 뒤엔 오승환·오치아이가 있다 [주간 MVP] - 일간
- 이영애 “15세 딸 아이돌 관심 多…오디션 보러 다녀” (‘짠한형’) - 일간스포츠
- ‘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예비신부 혼전임신→내년 봄 아빠 된다 [종합] - 일간스포츠
- 에스파 윈터, 컵케이크보다 빛나는 외모... 시선 강탈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장원영 언니 맞네” 장다아, 친동생 똑 닮은 우아美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불륜·저격곡·세기의 결별! 샤키라, 피케 배신에 통쾌한 ‘음악 복수’로 세계 뒤흔들다 [AI 스포
- ‘뱀이야’ 김혜연, 다이어트 하더니 여신 됐다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LA 출신 화장품 CEO? 김종국, 신부 관련 소문에 직접 입 연다 (‘미우새’) - 일간스포츠
- 로제, K팝 최초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 “블랙핑크 멤버들 나 상탔어!” - 일간스포츠
- 이효리, 서울 요가원 오픈 소감 “열기 사라질 것…들뜨지 않겠다”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