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오늘(9일) 발인 엄수…경찰, 지병 사망 무게 [왓IS]
박세연 2025. 9. 9. 06:01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세상과 영원히 작별한다.
9일 오전 8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대도서관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상주로 이름을 올린 전 아내 윰댕을 비롯해 유족과 지인들이 대도서관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할 예정이다.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으나 발견 당시 이미 유명을 달리한 상태였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으나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이 8일 나왔다. 고인의 지인들이 생전 대도서관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고 진술한 바 있어 경찰은 대도서관이 지병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종 부검 감정서를 받은 뒤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사망 전까지 꾸준히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팬들과 소통했으며 사흘 전에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9일 오전 8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대도서관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상주로 이름을 올린 전 아내 윰댕을 비롯해 유족과 지인들이 대도서관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할 예정이다.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으나 발견 당시 이미 유명을 달리한 상태였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으나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이 8일 나왔다. 고인의 지인들이 생전 대도서관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고 진술한 바 있어 경찰은 대도서관이 지병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종 부검 감정서를 받은 뒤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사망 전까지 꾸준히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팬들과 소통했으며 사흘 전에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본 와, 삼성 우승시키고" 원태인의 레벨업, 그 뒤엔 오승환·오치아이가 있다 [주간 MVP] - 일간
- 이영애 “15세 딸 아이돌 관심 多…오디션 보러 다녀” (‘짠한형’) - 일간스포츠
- ‘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예비신부 혼전임신→내년 봄 아빠 된다 [종합] - 일간스포츠
- 에스파 윈터, 컵케이크보다 빛나는 외모... 시선 강탈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장원영 언니 맞네” 장다아, 친동생 똑 닮은 우아美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불륜·저격곡·세기의 결별! 샤키라, 피케 배신에 통쾌한 ‘음악 복수’로 세계 뒤흔들다 [AI 스포
- ‘뱀이야’ 김혜연, 다이어트 하더니 여신 됐다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LA 출신 화장품 CEO? 김종국, 신부 관련 소문에 직접 입 연다 (‘미우새’) - 일간스포츠
- 로제, K팝 최초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 “블랙핑크 멤버들 나 상탔어!” - 일간스포츠
- 이효리, 서울 요가원 오픈 소감 “열기 사라질 것…들뜨지 않겠다”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