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AI 아니야?…최신 트렌드 메이크업 찰떡 소화 "제니 곡 뺏어오고 싶어"

윤현지 기자 2025. 9. 9.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젊어보이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레오제이'에는 가수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오제이는 "들어올 때부터 놀랐다. 너무 젊어보인다. 그리고 건강해보인다. 어떻게 이렇게 유지할 수 있지?"라고 엄정화를 칭찬했다.

레오제이는 "봤을 때 올드하다는 느낌이 안든다. 그게 신기하다"라며 엄정화의 식스팩을 언급하기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젊어보이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레오제이'에는 가수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오제이는 "들어올 때부터 놀랐다. 너무 젊어보인다. 그리고 건강해보인다. 어떻게 이렇게 유지할 수 있지?"라고 엄정화를 칭찬했다. 

엄정화는 "항상 관심이 있다. 메이크업이나 패션 이런 것들이 늘 가져가야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레오제이는 "봤을 때 올드하다는 느낌이 안든다. 그게 신기하다"라며 엄정화의 식스팩을 언급하기도. 

엄정화는 "내가 잘 해왔다고 생각하는 건 나이에 한계두지 않은 것"이라며 "내가 30대가 될 때 '몰라'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발라드를 하자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는 그랬다. 여자가 30이 넘고 35가 넘으면 (댄스곡을) 무대에서 할 수 없는 시대였거든. 그렇게 내가 아닌 걸로 사느니 망해도 내가 원하는 걸 하고 망하는게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뺏어오고 싶은 콘셉트의 후배 노래가 있냐는 질문에는 "제니?"라고 답하기도. '라이크 제니'를 자신의 이름을 넣어 부르다가 "안되겠다"라며 웃었다.

엄정화는 '초대' 메이크업 재해석 버전, '몰라' 재해석 버전, 2025 메이크업 트렌드 '선번'을 모두 찰떡 소화하며 56세 답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레오제이 메이크업'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