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요리사' 이순실, 탈북 당시 회상 "압록강 건너다 물 트라우마 생겨"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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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이 탈북 당시 얻은 트라우마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워커홀릭' 순실을 위해 박원숙이 호캉스를 기획했다.
이에 박원숙은 "선을 넘어 왔는데도 노는 걸 꿈도 못 꿨다는 게 안쓰러워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하며 이순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박원숙은 "순실이는 노는 것도 훈련처럼 한다"고 웃으며 말하자, 이순실은 "물만 보면 탈북하던 생각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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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순실이 탈북 당시 얻은 트라우마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워커홀릭' 순실을 위해 박원숙이 호캉스를 기획했다.
이순실은 전날 '같이 삽시다' 멤버들과의 토크 시간 중 "아직까지 나는 한국에서 휴가를 못 가 봤다. 쉬는 날이라는 게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원숙은 "선을 넘어 왔는데도 노는 걸 꿈도 못 꿨다는 게 안쓰러워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하며 이순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워커홀릭' 순실은 호캉스에 신이 났는지 예쁜 원피스 수영복을 게시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순실의 수영복에 '같이 삽시다' 멤버들이 감탄하자 이순실은 부끄러운지 몸을 가리며 '유교걸' 그 자체 모습을 드러냈다.

그렇게 호캉스에서 수영을 재미있게 즐기고 잠시 휴식을 위해 모인 멤버들. 박원숙은 "순실이는 노는 것도 훈련처럼 한다"고 웃으며 말하자, 이순실은 "물만 보면 탈북하던 생각이 난다"고 밝혔다. 더하여 "물을 보면 압록강 건너던 생각이 난다"고 밝히며 "탈북 트라우마로 인해 물을 싫어하게 됐다"는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홍진희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이제 남편이랑 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고 말하며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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