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분식점 주인, 초등생 신체 불법 촬영해 경찰 입건
임채현 2025. 9. 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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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8일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 앞 분식점에서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학부모가 지구대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을 모두 시인했으며, 경찰은 분식점 영업 중단과 주거지 이전 명령을 내리는 한편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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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분식점에서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 불법 촬영 혐의
경찰청.ⓒ경찰청

서울 마포경찰서는 8일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 앞 분식점에서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학부모가 지구대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했다. 압수 수색을 통해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피해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발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을 모두 시인했으며, 경찰은 분식점 영업 중단과 주거지 이전 명령을 내리는 한편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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