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걔 맞아?…박은빈, '골든' 반응 갈렸다 "완벽 vs 화장 왜 이래"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5. 9. 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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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박은빈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을 부르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박은빈의 '골든' 커버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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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은빈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은빈은 지난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박은빈 오피셜 팬클럽 빙고 세 번째 팬 파티-은빈노트: 하이퍼 데이’(이하 ‘은빈노트: 하이퍼 데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박은빈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을 부르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가수 못지않은 고음 처리와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케데헌’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분장까지 소화하며 현장을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박은빈의 ‘골든’ 커버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은빈 언니 제대로 혼문 닫았다”, “가수도 아닌데 혼문을 지키네”, “지금까지 들은 ‘골든’ 커버 중 최고였다”, “못하는 게 뭐야, 이 언니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박은빈의 진한 화장에 “우영우 걔 맞아”, “화장법이 달라진건가”, “화장 안하는게 더 예쁠 거 같아” 등 지적을 하기도 했다. 

앞서 박은빈은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가수 지망생 서목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일찌감치 탄탄한 연기를 인정받은 그는 해당 작품을 통해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박은빈은 꾸준히 음악을 발표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도 그는 직접 부른 디지털 싱글 ‘피스 바이 피스(Piece by Piece)’를 무대에 올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나무엑터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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