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개업 떡' 돌리고 티타임 포착…"정기권 끊고파" 생생 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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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가 된 이효리의 첫 수업 후기가 전해졌다.
8일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의 공식 채널에는 첫날 수강생들의 후기가 업로드돼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을 맞아 수강생들에게 개원 떡을 돌린 뒤 티타임을 가지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수강생들뿐만 아니라 주변 가게들에도 개업떡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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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요가 강사가 된 이효리의 첫 수업 후기가 전해졌다.
8일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의 공식 채널에는 첫날 수강생들의 후기가 업로드돼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을 맞아 수강생들에게 개원 떡을 돌린 뒤 티타임을 가지기도 했다.

한 수강생은 "공간 엄청 넓고 좋다. 효리 선생님도 너무 예쁘고 다 너무 좋았음. 정기권 끊고 싶네요"라는 오전 수업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한 수강생은 이효리가 심신안정을 위해 직접 목에 오일을 발라줬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수강생들뿐만 아니라 주변 가게들에도 개업떡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연희동의 한 꽃집 계정에는 "1분 거리에 요가원 오픈한 효리님이 개업떡 주고 가심, 번창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떡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수강생들이 인증한 것과 같은 떡이며, 이에 오픈과 동시에 주변 이웃까지 살뜰히 챙기는 이효리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이효리는 오늘(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오픈했다.
사진 = 이효리, 아난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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