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최화정, '효소 다이어트' 하다가 위기...탈모에 영양실조까지 (최화정이에요)

한채은 기자 2025. 9. 8. 12: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화정이 효소 다이어트를 하다가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역대급 반응 좋은 최화정의 대박 선물 고르는 법 (가성비, 럭셔리, 실용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성수동의 소품샵을 방문하며 선물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최화정이 효소 다이어트를 하다가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역대급 반응 좋은 최화정의 대박 선물 고르는 법 (가성비, 럭셔리, 실용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성수동의 소품샵을 방문하며 선물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최화정은 "일단 그 사람을 많이 생각해야 된다. 선물에 감동이 오는 건 '나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구나'다. 송은이한테 가터벨트를 선물했다고 생각해 봐라. 그건 너무 아니다. 선물은 기본적으로 실용성에 유머와 센스가 한 방울씩 들어가야 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샌드위치 가게에 방문한 최화정은 음식을 주문하며 대식가의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어떤분이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최화정 씨 성인병 같은 거 없냐고 물었다. 왜 이렇게 잘 드시냐고 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주문한 메뉴는 샌드위치 2개와 고로케, 고구마튀김. 자신이 주문한 음식을 본 최화정은 "이게 1인분인 거죠?"라며 당연하다는 듯 물었지만 2인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제작진이 당연히 2인분이라며 웃음을 터뜨리자, 최화정은 "보통 이정도 안먹냐"라며 머쓱한 반응을 보여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제작진이 "5kg 빼지 않았냐"라고 묻자 최화정은 "5kg가 뭐냐. 그때 7-8kg 뺐다"라고 밝힌 후 이어 "그때 온 국민이 야채 효소를 먹었었다. 장관인가 총리가 야채 효소 먹고 6-7kg 뺐다고 뉴스에 나왔었다. 파 같은 거 달여가지고 먹는거다. 그래서 그걸 먹었는데 머리가 다 빠지는 거다. 영양실조였다. 도저히 못 먹겠더라"라며 과거 다이어트를 하다 영양 실조 증상이 나타난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토할 것 같아 못 먹겠다며 환불을 받으려 했지만 돈 대신 영어 전자 사전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사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