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근황에 모두가 깜짝…"모델 하려고 태어났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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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유전자의 신비를 몸소 보여줬다.
이날 추사랑은 173cm인 야노시호와 비슷한 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긴 다리 길이부터 남다른 비율까지 모델 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추사랑은 엄마를 이어 모델의 꿈을 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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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유전자의 신비를 몸소 보여줬다.
지난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추사랑이 야노시호와 함께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이날 추사랑은 173cm인 야노시호와 비슷한 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긴 다리 길이부터 남다른 비율까지 모델 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여기에 러블리한 분위기와 아빠 추성훈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추사랑은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링으로 10대 소녀다운 발랄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굽이 높지 않은 신발을 착용해 안정감을 주기도 했다.
추사랑은 엄마를 이어 모델의 꿈을 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러나 모델 오디션에서 최종 불합격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디션에는 불합격했으나, 피지컬은 이미 모델이다. 누리꾼들은 "체형이 완전 모델이다", "모델 하려고 태어난 것 아니냐", "골격이 타고 났다" 등의 댓글로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13세다.
사진 영상 = 김한준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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