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LG 트윈스, '7시즌 연속' PS 진출 확정…KS 직행까지 매직넘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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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7시즌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 지었다.
LG는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우천으로 인해 치르지 못했다.
이로써 LG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올 시즌 개막과 동시에 7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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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LG 트윈스가 7시즌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 지었다.
LG는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우천으로 인해 치르지 못했다.
대신 같은 날 창원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간 맞대결 결과(8-4 KIA 승)에 따라 2025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100%로 만들었다.
이로써 LG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015년 10구단 체제 이후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은 두산(2015년~2021년)이 앞서 한 차례 달성한 바 있다.

LG는 올 시즌 개막과 동시에 7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로 치고 나갔다.
7월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부상 이탈과 주전급 야수들의 일시적인 부진으로 한화 이글스에 전반기 1위 자리를 잠시 내주기도 했다.
그러나 후반기 시작 후 8월까지 37경기에서 28승8패1무(승률 0.778)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페이스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5경기 차로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국내 선발진 임찬규(11승)와 송승기(10승)가 나란히 10승 고지를 밟았고, 손주영도 생애 첫 두 자릿수 승리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후반기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앤더스 톨허스트는 4번의 선발 등판에서 4승무패 평균자책점 0.36(25이닝 1자책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훨씬 웃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팀 타율(0.277)과 OPS(0.772) 부문에서도 리그 선두를 달리는 등 타선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선두 LG와 2위 한화는 현재 나란히 정규시즌 1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LG의 정규시즌 우승 확정까지 필요한 매직넘버는 12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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