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봄, 눈아래 시퍼런 멍? '건강 이상설' 또 활활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9. 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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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셀카 사진 한 장이 '건강 이상설'에 기름을 더 부었다.

박봄이 지난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셀카 사진이 이번 '건강 이상설'의 불을 지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박봄의 활동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박봄이 향후 2NE1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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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박봄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셀카 사진 한 장이 '건강 이상설'에 기름을 더 부었다. 

박봄이 지난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셀카 사진이 이번 '건강 이상설'의 불을 지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문제의 사진 속 박봄은 또렷한 눈매와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지만, 눈 밑이 시퍼렇게 멍든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아무래도 현재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만큼, 팬들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멍이 든 것 아니냐는 우려와 걱정이 이어졌다. 활동 중단 후에도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나누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박봄이기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물론 반대로 짙은 화장이나 다크서클, 보정 어플 효과일 뿐이라는 해석도 뒤섞였다. 그동안 과도한 화장과 보정으로 구설에 오르내렸던 만큼, 이번 역시도 단순한 해프닝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다만 활동 중단이라는 상황과 맞물리면서, 건강 이상에 대한 무게가 더 실렸고 '괜찮은 것일까'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더욱 증폭됐다. 

한편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박봄의 활동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박봄이 향후 2NE1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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