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뱀피르’ 흥행에 4%대 강세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이 신작 게임 '뱀피르'의 흥행에 4% 넘게 오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4.44%(2700원) 오른 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넷마블의 신작 '뱀피르'가 정식 출시 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투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이 신작 게임 ‘뱀피르’의 흥행에 4% 넘게 오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4.44%(2700원) 오른 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5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넷마블의 신작 ‘뱀피르’가 정식 출시 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투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모바일 및 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뱀피르가 초기 일매출 30억원을 기록하는 등 대규모 초기 흥행에 성공 중”이라며 “3분기 일평균 매출 시장 전망치는 10억원 수준에 불과했기에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코스피 3100~3300 예상 [주간 증시 전망]
- 방향성 탐색하고 있는 코스피…3210선 강보합세 [시황]
- 정부, 135만 가구 공급 부동산 대책 발표…동신건설 18%↑ [특징주]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수상 불발…CJ ENM 4%↓ [특징주]
- 포바이포, 300억 규모 유상증자에 15% 급락 [특징주]
-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국민의힘 연이틀 맹공 "李정부, 도대체 뭣했나"
- 이재명 정부, 대미 통상외교라는 게 있기나 한가?
- 정성국 "한동훈 제명하면 극으로 간다…철회하면 장동혁 다시 볼 것"
- 임성근·차은우 사태로 본, 스타의 도덕적 책임과 신뢰의 무게 [D:이슈]
- ‘야구만 잘하면 그만’은 옛말…사생활 리스크에 멍든 KBO리그